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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바이올리니스트 조진주 "클래식 '라이징 스타'의 삼중주"

조진주
작성자
BOM ARTS
작성일
2018-01-12 16:13
조회
79


최근 한국 클래식 음악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세 명의 젊은 음악가가 함께 무대에 오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금호아트홀 상주음악가로 묶인 이들은 이번 무대에서 '슈베르트 피아노 삼중주 2번' '드뷔시 피아노 삼중주' 등 아름다운 앙상블을 이룰 수 있는 세 곡의 삼중주를 들려줄 예정이다. 금호아트홀이 젊은 음악가의 음악세계를 집중 소개하고 지원하기 위해 시작된 '금호아트홀 상주음악가'는 지난 2013년 피아니스트 김다솔을 시작으로 매해 젊은 아티스트를 선정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2017-10-09 파이낸셜 뉴스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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