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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플루티스트 필립 윤트, 피아니스트 한상일 '예술의전당, 28일 '문화가 있는날' 1만원 무대'

필립 윤트
작성자
BOM ARTS
작성일
2017-07-03 11:42
조회
424


이번 무대는 피아니스트 한상일과 플루티스트 필립 윤트가 출연해 영롱한 플루트와 피아노 사운드를 들려줄 예정이다. 이날 공연은 '드리머'(Dreamer)란 주제 아래 베토벤의 “비창 소나타”의 낭만적인 2악장, 드뷔시의 '꿈', 그리스 신화 속 숲의 신 ‘판’이 연주하는 플루트 곡인 '시링크스' 등을 연주한다.

<2017-06-25 이데일리 발췌>


원문보기 : http://naver.me/5jzjUDF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