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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리코더리스트 염은초 “저보고 ‘리코더계의 아이돌’ 이래요”

염은초
작성자
BOM ARTS
작성일
2017-07-04 09:47
조회
209
                                                                                                                                                              ⓒ 동아일보

리코더에 관한 전문적인 과정을 밟은 그가 최근 주목받고 있는 것은 대중적인 행보 때문이다. 그는 ‘찾아가는 음악회’를 통해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며 학생들을 만나고 있다. 또 초등학교 선생님들을 대상으로 리코더 강의도 펼치고 있다. 최근 그가 직접 만든 리코더 교재가 3000부 넘게 팔리기도 했다. 12, 14, 26일에는 서울 롯데콘서트홀에서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애니메이션, 가요, 영화 음악 등을 들려주는 ‘판타스틱 리코더’란 무대도 갖는다.

“리코더의 대중화를 위해 노력하기에는 원래 리코더가 대중 악기예요. 저는 많은 사람들이 리코더를 제대로 부를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어요. 아이들 눈높이에 맞추기 위해 공연 때마다 애니메이션 ‘터닝메카드’ 등을 연습해서 들려주고는 해요. 아이들이 저를 좋아해서 민망하게도 ‘리코더계의 아이돌’이라고도 불려요.(웃음)”

<2017-07-02 동아일보 발췌>


원문보기 : https://goo.gl/xXcas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