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웅준  Ung Jun Na / 트럼페터 , 뮤직 테라피스트

프로필(국문)

깊은 울림을 전달하는 연주와 해설, 관객과의 호흡이 뛰어나다는 평을 받는 뮤직테라피스트 트럼펫 연주자 나웅준은 안승희 김기해 유병엽 조성훈 진은준 사사로 한국예술종합학교 예술사를 졸업했다. 그가 리더로 활동하고 있는 금관앙상블 ‘브라스 마켓’은 실내악에 새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금관5중주팀으로 2006년 창단연주회를 시작으로 이후 11년간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 성남아트센터, 충무아트홀을 포함한 여러 저명한 무대에서의 초청연주와 다양한 채널을 통해 클래식 음악을 대중에게 생생히 전해주고 있다.

나웅준은 전문 트럼펫 연주자로서 KBS 교향악단, 코리안 심포니, TIMF 앙상블등 국내 최고의 오케스트라에서 객원연주를 한 바 있으며 광진구립 오케스트라, 시흥시 오케스트라에서 수석 연주자를 역임하기도 했다.  그 외 프로젝트 오케스트라의 운영에도 깊은 관심과 재능으로 Cantabile Project Orchestra(음악감독 최수열), Absolute Classic Festival Orchestra(음악감독 장한나), Music Alps Festival Orchestra (음악감독 크리스티안 바스케즈)에서 연주자 및 Inspector를 겸임했다.

또한 (사)한국음악심리치료협회 정회원으로 활동하고있는 나웅준은 뮤직테라피(음악심리치료) 기법과 클래식음악회를 접목한 ‘나웅준의 더뮤직테라피콘서트(The Music Therapy Concert)’를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음악을 통한 힐링에 다가가도록 도와주고있으며, 네이버 오디오클립 <나웅준의 지루한클래식>연재를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역설적으로 클래식의 재미를 알려주고 있다. 2017년부터 롯데 콘서트홀<오르간 오딧세이>콘서트 가이드, 롯데콘서트홀 키즈콘서트 나레이션 등 전문 클래식 해설자로서 클래식 공연 해설의 새로운 방식을 보여주었고, 다양한 방법을 통해 행복한 클래식 음악을 관객에게 전해주고있다.

BIOGRAPHY(E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