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토르 피아졸라
퀸텟
Quinteto Astor Piazzolla

Quintet

Quinteto Astor Piazzolla

아스토르 피아졸라 퀸텟은, 1960년대에 창단되어 혁신적인 사운드와 멜로디로 당시 젊은이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다. 피아졸라의 음악은 정교함과 지성을 함축한 음악으로 인식되고 있다.

피아졸라 사후 아스토르 피아졸라 재단은 그의 정신을 계승하여 새롭게 퀸텟을 창단하였다. 라우라 에스칼라다 피아졸라는 탱고에 혁명을 일으킨 피아졸라의 방대한 작품을 해석할 수 있는 다섯명의 재능있는 솔로이스트를 모아 새로운 앙상블을 만들었다.

아스토르 피아졸라 퀸텟은 20년 이상 세계투어를 하고있으며, 위대한 아스토르 피아졸라의 아무도 흉내 낼 수 없는 독특한 스타일을 대표할 수 있는 유일한 음악 앙상블로서 인정받고 있다.

JULIAN VAT l Musical Director
줄리안 바트는 1990년부터 훌리오 보카, 후안 카를로스 코페스, 미구엘 앙헬 소토, 리디아 세그니, 체트 워커 그리고 안나 마리아 스테켈만 등과 같은 유명 음악인들과 음악감독으로서 또는 연주자로서 협업해왔다.

바트는 70개 이상의 영화와 발레 그리고 연극 작품의 작곡가이다. 그는 또한 아르헨티나와 해외에서 “Cabaret”, “Pingo Argentino”, “Tango de burdel salón y calle” 그리고 “Operatango” 와 같은 공연을 연출했다. 그는 카쵸 티라오와 함께 “La Historia del Tango”를 녹음하여 유럽 및 아르헨티나에 발매했다. 그는 또한 메르세데스 소사, 엔리케 모렌테, 후안 마누엘 세라와 함께 작업했으며, 콜론 극장에서 마르 델 플라타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아스토르 피아졸라 음악을 해석하며 솔리스트로서 협업했다.

LAUTARO GRECO l Bandoneon
라우타로 그레코는 부에노스아이레스 시에 있는 아스토르 피아졸라 음악학교에서 공부했다. 그는그의 형제 에밀리아노 그레코와 함께 그레코스 탱고 셉텟을 이끌고, 레오폴도 페데리코 오케스트라와 파블로 아그리 콰르텟의 멤버이다. 또한 그레코는 2007년부터 후안 데 디오스 필리베르토 오케스트라의 솔로이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앙상블과 솔로이스트로서 그레코는 미국, 유럽 그리고 아시아에서 많은 투어와 행사에 참여했다. 특히 2010년에는 레오폴도 페데리코 오케스트라와 유명 가수 루벤 블레이즈와 함께 부에노스아이레스 탱고 축제에서 폐막식을 꾸몄다. 2008년 그는 카를로스 가르델 어워드에서 최고 탱고 오케스트라 앨범상을 받은 섹테토 마이어와 함께했고, 파블로 아그리 콰르텟의 프랑스 단독 투어에함께했다.

2013년 부에노스아이레스 탱고 페스티벌에서 그레코는 반도네오니스트로서 처음으로 아그레글라도레 데 트로일로 오케스트라 협연하였다. 그는 또한 반도네온 솔로이스트로서 마에스트로 에르네스토 호도스와 페드로 카시스가 디렉팅한 “Tangos y Postangos”를 연주했다.

최근, 그는 아스토르 피아졸라 퀸텟과 함께 녹음, 연주하고 있으며, 조이스 디도나토와 같은 유명 아티스트와 함께 최근 앨범 “Songplay”에서 협연하였다.

SEBASTIAN PRUSAK l Violin
세바스티안 프루삭은 마에스트로 베르나르도 프루삭, 호세 본다, 롤란도 프루삭 그리고 니콜라스 추마첸코에게 바이올린과 실내악을 공부했다. 그는 안토르카스 재단과 바릴로체 뮤직 캠프의 장학금을 받았다. 솔리스트 바이올리니스트로서 그는 후안 데 디오스 필리베르토 오케스트라, 라 플라타 챔버 오케스트라, 국립 의회 챔버 오케스트라 등과 연주했다. 그는 또한 국립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단원이었으며, 라 플라다 테아트로 아르헨티노 오케스트라의 제2바이올린 수석이었다.

그는 프란츠 리스트 음악학교에서 주최하는 Young Instrument Players Contest에서 1등상을 수상하였으며, Ocubre Instrumental Music Contest에서 2회 수상하였다. 전문 연주자로 활동하며 클라린과 카를로스 가르델 상을 수상했고, 전설적인 단체 탱고 아르헨티노의 멤버였으며, 훌리오 보카의 Ballet Argentino에서도 연주했다. 그는 여러 장르의 아티스트와 함께 150곡 이상을 녹음했으며, 미국, 유럽, 아시아의 50여 개국 이상을 투어했다.

현재 그는 22년 이상 세계적으로 활동한 밴드 라 카모라의 뮤지션이며, 경쟁을 거친 후에 아스토르 피아졸라 퀸텟의 멤버가 되었다. 그는 차스코무스 스쿨 오케스트라, 후아나 아수르드리 유스 오케스트라에서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 두 프로젝트 모두 아르헨티나에서 베네수엘라 마에스트로 호세 안토니오 아브레우가 만든 엘 시스테마 방식을 적용한 유일한 프로젝트다.

CRISTIAN ZARATE l Piano
그는 부에노스아이레스 시의 탱고 오케스트라, 콜론 극장 오케스트라 등 수많은 오케스트라와 탱고 밴드에 참여했다. 또한 Juan de Dios Filiberto, Juan José Mossalini, Antonio Agri, Rodolfo Mederos와 같은 전설적인 뮤지션 그룹의 피아니스트로 초청었다.

자라테는 또한 “El Viejo Alamacén”, “Michellangelo”, “Piazzolla Tango”와 같은 탱고 클럽의 음악 감독과 “Tango x 2″및 “Tango Argentino”와 같은 음악 공연의 감독이었다. 그는 Carlos Saura 감독, Lalo Schifrin 작곡의 영화 “탱고”(1998)의 음악 편곡하였다.

자라테는 Guillermo Fernández (2002 년 Premio Carlos Gardel 2002)와 María Graña ( “Rara, como encendida”- Premio Carlos Gardel 2004) 같은 작품에서 그의 음악적 방향과 편곡을 인정받았다. 그는 탱고에서 그의 업적을 인정받아 2007년 Premio Clarí 상을 받았다.

2012년에 그는 기타리스트 레오나르도 산체스와 함께 “El Dia que nos Quieran”이라는 제목의 앨범을 편집했는데, 이 앨범에서는 탱고 고전들을 재해석하고 그들 자신의 작품도 선보였다. 같은 해, Zarate는 부에노스아이레스의 Teatro del Globo에서 Juan de Dios Filiberto 오케스트라를 지휘하면서,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글러보에서 독창적인 작곡과 편곡을 선보였다.

SERGIO RIVAS l Contrabass
더블베이스, 베이스 연주자이자 작곡가 세르기오 리바스는 카를로스 로페즈 부차르도 국립 음악학교에서 가장 높은 점수로 더블베이스 교수학위를 받았다. 엔조 라스첼리 디 페라리스, 안토니오 파가노, 카를로스 베가에게 사사했으며, 리바스는 런던 길드홀 음악 연극 학교에서 학업을 이어나갔다.

그는 콜론 극장 오케스트라, 로사리오교향악단, 로사리오 카메라타 프로 무지카, 그리고 앙상블 XXI 데 무지카 콘템포라니아의 멤버였다. 그는 클래식 외에도, 차노 도밍게즈, 후안 마누엘 세라, 수사나 리날디, 구스타보 세라티 같은 예술가들과 협력했다. 리바스는 아스트로 피아졸라 퀸텟과 로돌포 메데로스가 구성한 여러 앙상블의 멤버이다. 그들과 함께 그는 미국, 유럽, 아시아를 투어했다.

2010년 그는 아르헨티나 시인 후안 헬만(2007년 미구엘 데 세르반테스상 수상)과 대중들로부터 높게 평가받은 로돌포 메데로스 밴드와 함께 “Del Amor” 쇼에 출연하였다.

리바스는 아르헨티나와 해외의 여러 대학에서 마스터 클래스를 진행했다. 2011년부터 그는 문화 사무국의 국가 탱고 계획에 참여하여 “탱고의 더블 베이스” 과정을 가르친다. 2012년 2월, 그는 그의 첫 번째 솔로 앨범인 “Pa’que trabaje el grandote”를 녹음했는데, 이 앨범은 시간 경과에 따른 탱고의 더블베이스의 개관을 보여준다. 이 앨범에서 리바스는 자신이 참여한 연구 프로젝트의 일부로 미공개, 전통, 그리고 복구된 곡들을 연주했다.

German Martinez l Guitar
탱고 기타리스트로서 게르만 마르티네스는 줄리안 플라자 오케스트라, 오스발도 베를리히에리 오케스트라, 파스쿠알 “촐로” 마모네 오케스트라, 호세 콜란젤로 오케스트라, 에밀리오 발카르체 오케스트라의 멤버였으며, 가수 라울 라비에, 버지니아 루케, 호세 앙헬 트레예스, 그리고 아멜리타 발타 등과 협업했다.

그는 바이올리니스트 안토니오 아그리와 함께 프레센시아 탕게레 콰르텟의 앨범을 녹음에 참여했다. 파블로 마이네띠 퀸텟과 함께 두장의 앨범을 녹음했고 이를 통해 프랑스, 이탈리아, 미국 순회 공연했다. 2001년부터 그는 아스토르 피아졸라 퀸텟의 멤버로 미국과 유럽에서 공연했다.

2001년에서 2007년 사이에 마르티네스는 줄리안 바트가 지휘하는 옥탱고 앙상블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했다. 이들과 함께 그는 유명한 무용수 훌리오 보카가 출연하는 댄스쇼 “보카탕고”에 함께했고 유럽, 미국, 중남미를 투어했다.

현재 마르티네스는 호세 페페 모타, 파블로 모타, 에드가르도 아쿠나, 마르셀로 발도네도와 같은 음악가들과 함께 재구성한 “Improvisación Tango”를 이끌고 있다. 그들은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여러 공연장에서 공연했다.

Quinteto Astor Piazzolla

The first Quintet ensemble was formed during the 60s, causing a sensation among the young public with its provocative and melodic sound. Piazzolla’s music had an elaborate and intellectual style.

After the composer’s death, the Astor Piazzolla Foundation was formed with the objective of bringing his legacy to the public. Laura Escalada Piazzolla decided to create a new ensemble with five virtuoso soloists capable of interpreting the vast body of work left by the composer who revolutionized tango.

The quintet has toured the world for more than 20 years. It has been acclaimed by the international press as the only musical ensemble with the ability to represent the unique and inimitable style of the great Astor Piazzolla.

Julian Vat l Flute, saxophone and musical director

Since 1990, Julián Vat has performed as musical director and musician for great musical figures such as Julio Bocca, Juan Carlos Copes, Miguel Ángel Zotto, Lidia Segni, Chet Walker  and Ana María Stekelman to name a few.

Vat is author to more than 70 musical creations for cinema, ballet and theater. He has also directed performances such as “Cabaret”, “Pingo Argentino”, “Tango de burdel salón y calle” and “Operatango” in Argentina and abroad. 

He has recorded “La Historia del Tango” alongside Cacho Tirao, presenting the work in Europe and Argentina. He’s also worked with Mercedes Sosa, Enrique Morente, Joan Manuel Serrat, and he’s presented himself as soloist with the Orquesta Sinfónica de Mar del Plata at the Teatro Colón, interpreting music by Astor Piazzolla. 

Among his many awards and recognitions, the most notable consist of: Ace award, the Hugo award for musical theater, and the Martin Fierro award for his work in musical theater, film and television. 

Since 2000 he has interpreted and directed music performances for the Astor Piazzolla Foundation, bringing the Maestro’s music to stages all around the globe. 

Lautaro Greco l Bandoneon

Lautaro Greco studied at the Astor Piazzolla Music School in the City of Buenos Aires. Together with his brother Emiliano Greco, he leads the Grecos Tango Septet, and he is also a member of the Leopoldo Federico’s Orchestra and the Pablo Agri Quarter. Greco has also been a soloist at the Juan de Dios Filbert Argentinean Music Orchestra since 2007.

Both as part of an ensemble and as a soloist, Greco has taken part in many musical tours and events in the Americas, Europe, and Asia. Notably in 2010, he performed the closing act at the Buenos Aires City Tango Festival with Leopoldo Federico’s Orchestra and the prestigious Panamanian singer Rubén Blades; in 2008, he took part in Sexteto Mayor, with whom he recorded an album that won the Carlos Gardel Award to best Tango Orchestra Album; also in 2008, he went on a solo tour around France featuring Pablo Agri Quartet.

In 2013, at the Buenos Aires City Tango Festival, Greco performed as first bandoneon with the Arregladores de Troilo Orchestra. He was also a bandoneon soloist and, directed by maestros Ernesto Jodos and Pedro Casis, he performed “Tangos y Postangos” (Suite Nº1).

Recently, he’s been recording and performing with the Quinteto Astor Piazzolla, as well collaborating on his own with reputable artists such as Joyce DiDonato in her latest album “Songplay”.

Sebastian Prusak l Violin

Sebastián Prusak studied violin and chamber music with maestros Bernardo Prusak, José Bondar, Rolando Prusak and Nicolás Chumachenco. He was awarded a scholarship by the Antorchas Foundation and the Bariloche Music Camp. His extensive experience as a violinist includes highlights such as his soloist performance with the Juan de Dios Filiberto Argentinean Music Orchestra, the La Plata Chamber Orchestra, and the Chamber Orchestra of the National Congress, among others. He was also a member of the National Symphonic Orchestra and the La Plata Teatro Argentino Orchestra, and was second violins leader in the La Plata Chamber Orchestra.

In his formative years, he was awarded the first prize at the Young Instrument Players Contest organized by the Franz Liszt Music School, and won the Octubre Instrumental Music Contest twice. During his professional career, he was awarded the Clarín and Carlos Gardel prizes in Argentina; he was a member of the legendary company Tango Argentino and also performed alongside Julio Bocca’s Ballet Argentino; he recorded more than 150 tracks with artists of all genres; and he traveled to over 50 countries in the Americas, Europe, and Asia as a tireless advocate of Argentinean music.

Currently, he is a musician at La Camorra, a band with over 22 years of international experience, and a member of the Quinteto Astor Piazzolla, a position he obtained after passing a competitive exam. He is a teacher at the Chascomús School Orchestra and the Juana Arzuduy Youth Symphonic Orchestra. Both projects are the only of their kind in Argentina to apply the “El Sistema” method, which was created by Venezuelan maestro José Antonio Abreu.

Cristian Zarate l Piano

He has participated in numerous orchestras and tango bands, namely the Tango Orchestra of the City of Buenos Aires, and the Orchestra of the Teatro Colón; also being invited as pianist in legendary musical groups such as Juan de Dios Filiberto, Juan José Mossalini, Antonio Agri and Rodolfo Mederos.

Zarate has also taken on the role of musical director for tango clubs such as “El Viejo Alamacén”, “Michellangelo”, “Piazzolla Tango”, as well as directing musical performances such as “Tango x 2” and “Tango Argentino”. He was the musical arranger for the film “Tango” (1998), directed by Carlos Saura with music composed by Lalo Schifrin.

Zarate has also been recognized for his musical direction and arrangements, having been part of award-winning albums by acts such as Guillermo Fernández (Premio Carlos Gardel 2002), and María Graña (“Rara, como encendida” – Premio Carlos Gardel 2004). He has personally been awarded Premio Clarín 2007, as recognition for his work in tango.

In 2012 he edited an album with guitarist Leonardo Sanchez, titled “El Dia que nos Quieran”, where these two re-interpret tango classics, and also present their own compositions. That same year Zarate directed the Juan de Dios Filiberto Orchestra at the Teatro del Globo in Buenos Aires, Argentina, presenting original compositions and arrangements.

Sergio Rivas l Contrabass

Double bass, bass player and composer, Sergio Rivas obtained a teaching degree from the Carlos López Buchardo National Music School with a specialization in double bass, after receiving the highest grades in his class. Taught by Enzo Raschelli di Ferraris, Antonio Pagano, and Carlos Vega, Rivas went on to complete his training at the London Guildhall School of Music & Drama.

He was a member of the Colón Theater Orchestra, the Symphonic Orchestra of Rosario, the Camerata Pro Música of Rosario, and Ensamble XXI de Música Contemporánea. In non-classical projects, he collaborated with artists such as Chano Domínguez, Joan Manuel Serrat, Susana Rinaldi, and Gustavo Cerati. Rivas is a member of several ensembles organized by Rodolfo Mederos, as well as the Astor Piazzolla Quintet. With them, he has traveled to the greatest auditoriums in the Americas, Europe, and Asia, promoting Argentinean music.

In 2010, he took part in the show “Del Amor,” with Argentinean poet Juan Gelman (winner of the 2007 Miguel de Cervantes Prize) and the Rodolfo Mederos band, which was acclaimed by the critics and public.

Rivas has given master classes at several universities, both in Argentina and abroad. Since 2011, he has taken part in the National Tango Plan of the Culture Secretariat, where he teaches a course called “Double bass in tango.” In February 2012, he finished recording his first soloist album, “Pa’que trabaje el grandote,” which presents an overview of double bass in tango over time. In the album, he performed unpublished, traditional, and recovered pieces as part of a research project in which Rivas himself was involved.

German Martinez l Guitar

As a tango guitarist, German Martínez was a member of Julián Plaza’s, Osvaldo Berlingieri’s, Pascual “Cholo” Marmone’s, José Colángelo’s, and Emilio Balcarce’s orchestras, and accompanied singers Raúl Lavié, Virginia Luque, José Ángel Trelles, and Amelita Baltar, among others.

He recorded an album as part of the Presencia Tanguera Quartet, with Antonio Agri as guest violinist. With the Pablo Mainetti Quintet, he recorded two albums that he promoted in tours around France, Italy, and the United States. He has been a member of the Astor Piazzolla Quintet since 2001, and has performed with it in the Americas and Europe.

Between 2001 and 2007, Martínez played a pivotal role in the Octango ensemble, directed by Julián Vat. With them, he accompanied the dance show “Boccatango,” featuring famous dancer Julio Bocca, and traveled to Europe, the United States, and Latin America.

Currently, Martínez coordinates and leads the show “Improvisación Tango,” reformulating this genre with musicians like José Pepe Motta, Pablo Motta, Edgardo Acuña, and Marcelo Baldonedo. They have played at Buenos Aires venues like Virasoro Bar and Che Flores! Resto Bar, where he also presented the show “Jam porteña” with guitar player Raúl Luzzi and singer Rodrigo Flores.

 

– 항국의 여름 VERANO PORTEÑO
– 친친 CHIN CHIN
– 천사의 밀롱가 MILONGA DEL ANGEL
– 항구의 겨울 INVIERNO PORTEÑO
– 고독 SOLEDAD
– 악마를 잡아라 VAYAMOS AL DIABLO
– 상어 ESCUALO
– 악마의 로맨스 ROMANCE DEL DIABLO
– 망각 OBLIVION
– 푸가와 미스터리 FUGA Y MISTERIO
– 항구의 봄 PRIMAVERA PORTEÑA
– 퀸텟을 위한 콘체르토 CONCIERTO PARA QUINTETO
– 아디오스 노니노 ADIOS NONINO
– 천사의 죽음 MUERTE DEL ANGEL
– etc.